잣눈도 모르고 조복(朝服)을 마른다 , 기본적이거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고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자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. 나는 인간으로 태어나 찾을 수 있는 최상의 삶의 목표가 깨달음이라고 믿는다. 깨달음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. 깨달음이라면 누구나 도달할 수 있는 아주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목표이다. 깨달음은 우리의 뇌를 이용해 도달할 수 있는 심리적인 현상이다. 일상 생활에 충실하면서도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단계를 꾸준히 밟아간다면 누구나 깨달음에 이를 수가 있다. -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- erode : 침식하다, 무너져내리다오늘의 영단어 - submit : 제출하다, 불출하다오늘의 영단어 - guessing contest : 알아맞추기 경연대회오늘의 영단어 - dedicate : 바치다, 헌납하다, 준공하다, 전념하다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. (서투른 무당이 장고만 나무란다.)오늘의 영단어 - cart : 수레, 마차, 짐수레현자란 모든 것에 감탄하는 사람입니다. -앙드레 지드 주금에 누룩 장사 , 소견이 없고 사리에 어두워 소용 없는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